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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도자축제', 휴관없이 진행키로(재)세계도자엑스포, 월요일도 개관 결정
   
 
   
 

 [광주]경기도세계도자비엔날레와 광주왕실도자축제가 열리고 있는 곤지암 조선관요박물관의 도자축제 행사장이 월요일 휴관 없이 축제 마지막날까지 무휴로 진행하게 됐다.

27일, 광주시와 광주도자조합 등에 따르면 어제(26일) 오전 행사 주최기관인 (재)세계도자기엑스포에서 긴급회의를 한 결과 휴관없이 도자비엔날레 축제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세계비엔날레가 열리는 광주, 여주, 이천 등 3개 시군은 도자축제 폐막일인 오는 6월19일까지 휴관 없이 개관한다.

한편, 광주시는 월요일 개관과 관련 "한중 도자비교전시회 등 다양한 도자가 전시되어 있는 조선관요박물관 본관은 물론 외부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야생화 전시장을 포함 해 전 전시장이 월요일도 모두 개관하게 된다"며 "연일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는 만큼 시민들이 도자축제를 만끽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단, 행사장 입구에 설치 된 중소기업박람회장만이 중소기업인들의 사정에 따라 월요일 휴관한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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