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도자축제' 드디어 화려한 '개막'도자축제이야기<1> 심수봉, 최백호 개막축하공연
   
 
   
 

[광주]세계도자비엔날레 및 광주왕실도자축제가 그 화려한 개막에 들어갔다.

23일, 오후 2시부터 한국전통무용과 외국인 저글링 공연등 식전행사에 들어간 후 오후 3시 30분 '도자축제'의 개막을 알리는 개막행사가 진행된다.

개막행사에는 손학규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1천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막행사가 끝나면 오후 4시부터 가수 심수봉과 최백호가 도자축제를 축하하는 공연이 이어진다.

또, 다양한 클럽의 페스티벌 공연과 함께 소림 서커스 등의 화려한 볼거리가 진행된다.

개막 첫날 마지막행사는 도자를 테마로 한 불꽃놀이와 북공연 등이 환상적으로 연출 될 '도염천고'가 준비되어 있다.

이밖에 도자버리이어티 쇼, 세라믹난타, 흙놀이 바투, 클레이 올림픽, 전통가마캠프 등이 줄줄이 이어져 화려한 개막 파티가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 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도자축제는 오는 6월19일까지 장장 58일간 계속되며 광주왕실도자축제엔 'MBC 가요콘서트'와 '전국 애견 대회 및 전시' 등 수많은 이벤트가 준비됐다.
문의)문의)광주시 지역경제과 031-760-2104~6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