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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부패방지시민센터' 개소식 및 토론회22일 오후 4시 하남YMCA 2층서 열려

[하남]건전한 시민사회 구축을 위한 시민운동단체인 '하남부패방지시민센터' 개소식 및 토론회가 22일(금) 오후 4시 하남YMCA 2층에서 열릴 예정이다.

   
'하남부패방지시민센터'는 우리 사회가 부패친화적 사회구조를 유지한 체, 선진사회로 진입이 불가능 하다는 인식하에, 중앙부처에서 여.야 정치권이 공통으로 공감을 표시하고 논의되고 있는 '투명사회협약'을 지역사회에 접목하기 위해서 설립을 준비해 왔었다.

'하남부패방지시민센터' 개소식과 함께 '지역부패방지활동의 방향 및 비전' 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도 갖게 되는데, 한국투명성기구 김거성  사무총장이 '지역부패방지활동의 방향 및 비젼'이라는 주제발표에 나서고, '하남부패방지시민센터' 최건소장이 '지역센터 운영방향 및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를 발표한다.

이후 열리는 간담회에서는 부패방지위원회 홍보협력국 남유진 국장이 부패방지위원회의 활동업무와 향후 업무추진목표에 대한 설명이 있게 된다.

'하남부패방지시민센터'  최건 소장은 "이 센터는 건전한 하남시를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 시민들이 만들어가는 곳 이므로,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면서 "불의와 부정에 대해서 침묵하는 사람이 아닌, 우리 자신과 후손을 위해서 부끄럼 없는 도시와 시민사회를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데 많은 동참과 성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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