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하남시는 오는 15일에 민방위 3년차 이상 전대원을 대상으로 2005년 민방위
비상소집훈련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하남시청을 비롯한 10개 직장민방위대 및 하남시 157개 지역민방위대 17,231명 대상이 된다.
민방위 3년차 전대원이 참여하는 비상소집훈련으로 180개대 16,953명 (직장민방위대 10개대 734명, 지역민방위대 170개대 16,219명)이 해당직장과 각 지역 동사무소가 지정하는 장소에 출석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민방위 비상소집훈련은 테러 또는 비상사태 발생시 응소능력을 점검하고 대원의 편성 및 임무고지를 목적으로 이루어진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5일 오전 7시부터 비상소집 발령과 동시에 30분이내 지역민방위대, 60분이내
직장민방위대가
응소한다
김동환 기자 kimsi@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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