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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하남시는 시청앞 교통섬 등 4개소에 식재하여 봄 맞을 준비에 한창이다.
이에 시는오는 오는 20일까지 아름다운 꽃을 식재 시 이미지 창출과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꽃식재사업비 2천만원을 들여 팬지 330㎡ 14,520본, 메리골드 150㎡ 6,600본 등 총21,120본을 식재하여 봄의 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28일부터 봄꽃 식재작업은 주요 도로변 및 시청앞 교통섬등에 가족단위의 시민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민원처리 내방객들의 눈길을 끌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팬지와 메리골드는 도심주변의 화단조성으로 필요한 화종이며 아름다 운 도시환경 조성으로 적합한 봄꽃으로 쾌적한 시 이미지 창출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봄꽃식재공사 추진으로 시민들에게 희망 가득한 봄소식 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공사완료후 가로화단의 꽃관리를 지속적으로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동환 기자 kimsi@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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