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하남시가 각종 공원과 광장등 시민들의 휴식공간이나 산책로에 운동기구를 설치해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시는 이에 지난 3월에 이어 오는 9일까지 휴식공간이나 산책로 인근에 웰빙시대에 어울리는 운동기구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
하남시에 따르면 미사동을 비롯한 6개소에 친환경적인 친근감을 살리고자 운동기구를 새로이 설치할 계획이다.
시에서 추진하는 운동기구 설치 장소는 ▲춘궁동 도로변 감나무단지 2개소 ▲미사동 산책로 살구나무단지 3개소 ▲산곡천 신안아파트 산책길 1개소 ▲덕풍교 하단 산책길 1개소에 배치할 예정이다.
시민들이 사용하기 편리한 운동기구 시설물인 스위트머신, 철봉, 의자등이 설치되며 1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시는 지난 3월에도 시청공원 및 미관광장 주변에 2천 406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운동기구를 설치해 시민들로부터 좋은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행정을 펼치고 웰빙시대에 걸맞는 시민들이 필요한 운동기구를 설치하여 여가시간을 이용하여 항상 찾고싶은 장소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동환 기자 kimsi@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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