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하남시의 민선 3기 직소민원이 매년 증가하고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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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청사 | ||
시에 따르면 2002년 7월부터 3월 17일 현재 민선3기 운영실적은 총 314건으로 2002년 30건, 2003년 96건, 2004년 142건, 2005년 현재 46건으로 나타나고 있다
최근 발표된 직소민원실 운영실적에 따른 접수유형을 살펴보면 전화가 174건, 방문이 134건, 문서가 6건으로 나타나고 있어 직접방문보다는 전화상의 접수가 다소 높게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들 민원에 대한 처리율은 자체해결이 172건, 부서해결이 138건, 불가가 4건이다.
직소민원은 주로 불법행위에 대한 단속.항의, 주민불편사항에 대한 시정요구, 민사상의문제, 법리의 이해부족등을 민원이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시민생계형 불법행위에 대한 민원, 법상 불가한 민원, 사인간의 대립 민원등에 있어서는 시의 지속적인 사전예방과 제도개선이 요구되고 있는 것을 지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민불편사항에 대한 담당공무원들의 적극적인 자세와 민원해결의 개선을 위해 직장교육과 지도가 병행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이에 대해 직소민원팀 관계자는 "불법행위에 민원이 다수 발생하고 있으나 행정서비스에 대한 신뢰구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동환 기자 kimsi@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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