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부 여성회장 "제8,9대 이.취임식"이 30일 오전 11시 현대부페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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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취임식 모습 | ||
이날 박덕순 8대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이렇다 할만하 커다란 성과를 올리지 못한 것 같아 부끄러운 생각이 들지만 회원들의 따뜻한 지도와 성원으로 직무를 수행할수 있었다"며"적은 힘이라도 연맹을 도와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신임 이옥자 9대 회장은 여성회의 특수성에 비추어 몇가지 내용을 회원들에게 당부하며 앞으로의 각오등을 피력했다.
이옥자 회장은 "유엔 엔지오(NGO) 단체로서 친절봉사단체로 거듭나는 마음가짐으로 진정으로 우러나오는 친철과 봉사하는 마음을 부르짖고 실천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여성회 활성화를 위해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근면과 성실만 있으면 극복해
나갈수
있다"며"회원의 적극적인 후원과 참여가 없이는 여성회의 활성화는 불가능한 것이다"며 여성회원들의 적극적인 성원을 부탁했다.
신임
이옥자 여성회장은 감북동 부녀회장과 농협주부대학 1기 고문등을 역임했다.
김동환 기자 kimsi@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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