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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사회복지관 4월 15일 개관연면적 1천860평규모, 홀트 위탁운영
   
 
   
 

[하남]하남시 종합사회복지관 개관식이 오는 4월 15일  종합사회복지관 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29일 시에 따르면 (주)경향이 시공을 맡은 이번공사는 하남시 신장동 521-5번지부지에 부지매입비 32억 4천만원을 포함하여 총사업비 132억원(국비4억, 도비5억, 시비123억)을 투입하여 1년 7개월기간 공사로 올 1월 22일 준공되었다.

종합사회복지관은대지면적 1,473평에 연건축면적 1,860평 규모의 철근 콘크리트 구조물로 지하1층, 지상4층 건립으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복지혜택이 부여될 예정으로 사회복지법인 홀트아동복지회에서 위탁운영하게 된다.

종합사회복지관 시설로 △지하1층은 주차장, 전기기계실 △지상1층은 어린이집 △지상2층은 관장실, 사무실, 소회의실, 정자정보센터, 아동도서실 △지상3층은 에어로빅 등 체력단련실, 취미교실, 주부교실 △지상4층은 대강당, 식당을 갖추게 있다.

종합사회복지관은 시민을 위한 복지서비스의 향상을 주도하기 위해 우수한 시설과 전문인력을 최대한 배치하고 있다.

또 지역사회의 특성과 시설에 걸맞는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해 시민에게 사랑받는 공간으로 적극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개관을 통하여 하남시가 명실공히 소외된 이웃이 없고 시민 모두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김동환 기자  kimsi@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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