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량난간을 훔치던 40대가 검거됐다.
16일, 광주경찰서는 오전 3시30분경 광주시 퇴촌면 광동리 소재 광동교에 설치되어 있던 교량난간(알루미늄 4m)을 훔치던 김모(40)씨를 검거 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특수절도 등 전과 6범으로 자신 소유의 1톤 차량을 이용 해 차의 시동을 걸어논 채 도구를 사용, 교량난간을 뜯어 적재함에 싫다 경찰에 적발됐다.
김씨가 절도행위를 할 당시 퇴촌파출소 김명동 경사 등이 순찰차로 순찰을 하다 다리 위해 시동을 건 차량이 있는 것을 수상히 여겨 검문을 하려하자 김씨가 도주, 추적끝에 붙잡았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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