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전국개발제한구역주민연합회 하남시지회 정기총회가 11일 오후 2시 하남서부농협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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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6월 8일 진행된 <생존권투쟁결의대회>의 모습으로 전국개발제한구역주민연합회 하남시지회 소속의 주민 2천여명이 참여한 대규모 행사였다. | ||
전국개발제한구역주민연합회 하남시지회는 지난해 6월 8일 과천정부제2청사 앞 광장에서 있었던 개발제한구역 주민들의 '생존권투쟁결의대회'를 주도적으로 이끌어서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또한 하남시에서 추진중인 취락우선해제업무와 관련한 일련의 행정 진행사항에 참여해서 지역주민들이 의사와 요구사항을 충실히 반영해 왔었다.
전국개발제한구역주민연합회 하남시지회 조중구지회장은 "연합회가 이번 정기총회를 통해서 새로운 변화와 발전의 계기를 만들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중에 있으며, 그 동안 미흡한 부분에 대한 주위의 평가도 충분히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전국개발제한구역주민연합회 하남시지회 임원의 임기는 2년으로, 내년 2월이 임기기간인데, 금번 정기총회를 통해서 일부 임원에 대한 재선출도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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