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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여대생 뺑소니 사고 기사관련가해차종, 엘란트라에서 아반테로 바로잡습니다

본지가 2월28일 인터넷판에 보도한 '여대생 뺑소니 사고...의식불명'제하의 기사 중 오류 부분이 있어 바로잡습니다.

지난 달 27일 새벽 광주시 중부면 은고개 도로에서 발생한 여대생 박모(21, 대학 2년)양에 대한 뺑소니 사건과 관련, 취재과정에서 광주경찰서가 밝힌 차량의 종류(차종)가 달라 바로잡습니다.

광주경찰서는 당시 가해 차량이 엘란트라 흰색 90년대 후반식이라 구두로 밝혔지만 이는 아반테 흰색 95~98년식 차종이 잘못 전달된 것입니다.

한편, 광주경찰서는 현재 하남시에 등록된 아반테 차량 9백여대와 광주시에 등록된 1천7백여대를 대상으로 사실확인 중에 있습니다.

또, 택시회사와 차량정비소 등에 목격자 및 차량부품 교체사실 등을 확인해 가고 있습니다.

광주경찰서는 광주, 하남지역 외에도 가해 차량을 검거하기 위한 노력을 전국으로 확대해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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