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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쓰나미의 참상을 바라보고 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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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회를 관람하는 시민들 | ||
스리랑카 쓰나미 피해어린이 그림,글짓기,사진전시회 식전행사가 2005/03/6일 하남시청앞 미관광장에서 열렸다.
하남외국인 문화센타와 하남ymca가 공동주최한 전시회는 스리랑카 외국인 노동자들과 시민등이 참석하여 촛불헌화와 국화헌화등의 식순으로 진행 되었고, 하남ymca 이사장인 정승희 목사의 격려사와 스리랑카 외국인 노동자들의 한국 국민에 대한 감사로 행사를 마쳤는데 쓰나미를 당한 남아시아의 모든 사람들이 하루빨리 슬픔과 고통중에서 벗어나길 바라고 용기와 희망을 가지고 다시 일어설것을 당부하며 전시된 그림과 글짓기, 그리고 차마 눈뜨고 볼수 없는 처참한 시신의 모습을 둘러 보았다.
스리랑카의 쓰나미 현장을 직접 방문해서 그곳의 참상을 보고 돌아온 하남 외국인 문화센타 윤대진 소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서 잊혀져 가는 쓰나미의 참상을 다시 기억하며 그들을 도울수 있는 좀더 구체적인 방법들을 모색하고자 한다며 추후 사랑의 집짓기 운동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시행할때 시민들의 동참도 호소했다.
또한 구제는 지금부터 필요 할 때라며 무엇보다 그들에게 삶의 용기와 희망을 주기위해서는 그들에게 좀더 따뜻한 사랑으로 다가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민기자: 윤대진>
윤대진 hmigrant.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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