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속보]하남시 천현동 266-2번지에 위치한 중부선 동서울 만남의 광장 휴게소가, 오는 4월 1일부터‘하남(동서울) 만남의 광장’이라는 명칭으로 불리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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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만남의 광장으로 명칭이 변경될 현 동서울 만남의 광장 | ||
금번 ‘하남 만남의 광장’ 명칭변경은 전국 광역도로망이 구축된 교통 요충지 하남시의 이미지를 높이는 데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 시의 관계자는 “지난 14년간‘동서울 만남의 광장’으로 사용되어 온 만큼 이용객의 혼란을 최소화 하기 위해 향후 1년간‘하남(동서울)만남의 광장’으로 혼용해 사용 한 후, 2006년 4월 1일부터는 '하남 만남의 광장'으로 변경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공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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