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3월, 봄이 찾아왔다.
새로운 자연의 생명이 싹트는 봄, 주말농장에서 나만의 작물을 가꿔보는 것은 어떨까.
광주시 곳곳의 주말농장이 3월들어 일제히 개장하고 '땅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광주시 남종면 귀여리 소재 '귀여리 친환경농장'에선 1천5백여평의 면적에 모두 4백가구가 주말농장을 가꿀 수 있다.(문의 031-764-1079)
또, 광주시 초월면 지월리 소재 비둘기 농장에선 2천5백여평의 농장에서 3백50여명의 주말농부를 기다리고 있다.(문의 031-762-0079)
광주시 퇴촌면 도마리의 도마리친환경농장도 3천여평 농장에서 5백가구가 각종 작물을 경작할 수 있다.(문의 031-762-9382)
새서울친환경 농장은 광주시 남종면 삼성리에 5천5백여평의 농장을 분양한다.
이 곳에선 총 3백50가구가 경작할 수 있다.(문의 011-9752-2955)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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