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서는 21일 시동을 켜 놓은 채로 잠시 주차중인 차량을 훔쳐 타고 달아난 혐의(절도)로 마디히(31. 파키스탄 .하남거주)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마디히씨는 지난 19일 오후 9시5분께 하남시 덕풍동 한솔아파트 입구 상호미상의 슈퍼마켓앞에 시동을 켜놓은 채 음료수를 사로 들어간 사이 이모씨(29)의 소나타 차량을 몰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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