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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사연

   
[광주]일제강점하에 강제동원된 피해자들의 애절한 사연이 연일 수십건씩 전해져 암울한 역사의 뒤안길을 돌아보게 하고 있다.
광주시청 총무과에 마련된 '일제강점하강제동원피해자진상규명' 접수창구엔 업무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을 정도로 전화가 쉴세 없이 울려댄다.

교차로저널  kocus@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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