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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혁규의원 18일 중앙지법서 첫공판김시장, 증인심문 줄줄이 예정

[광주]박혁규국회의원(광주)에 대한 첫 공판이 18일 오전 11시 20분에 서울중앙법원 형사합의 22부에서 열린다.

박의원은 광주시 오포읍 아파트 건축 인,허가와 관련 건설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특가법상 뇌물수수)로 구속기소되어 있다.

또, 김용규 광주시장에 대한 2차 속행심리는 23일 오전 10시에 열리며 김시장에게 돈을 건낸 인물로 지목된 모 건설사 권모회장에 대한 증인심문은 오는 3월2일 오후 2시에 각각 속개된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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