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5백여건 1백40억여원 규모의 주민지원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4일, 광주시는 한강수계관리위원회(이하 수계위)에 사업신청한 587건 154억여원 중 558건 145억여원이 지난달 19일 심의, 의결됨에 따라 2월부터 사업착수가 가능해 졌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시는 상수원관리지역 주민지원사업 중 1억원이상 시설공사와 동지역 사업은 본청에서 적극 추진한다.
또 경상예산을 비롯
민간이전경비, 자산취득비 및 1억원 미만 시설공사는 각 읍면에서 실시키로 했다.
한편, 수계위에 신청한 오포읍 신현리 마을버스 운영비 등 2건은 사후관리 문제점 등의 이유로 불승인 되는 한편 신청지연 등으로 27건의 사업이 계류 중에 있다.
시는 이와관련 심의 중인 27건의 사업이 수계위에서 의결되면 제 1회 추가경정 예산에 편성해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2건의 불승인 사업은
대체사업계획을 수립해 수계위에 재신청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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