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은 기초수급자에게 자활의욕 고취와 자립을 향상시키기 위한 집수리, 종합청소, 농산물전처리, 시설도우미 프로그램으로 된 4개 사업을 추진하기로 밝혔다.
하나시에 따르면 지원예산액은 집수리사업은 8천840만원, 종합청소사업은 6천890만원, 농산물전처리사업은 1억2천800만원, 시설도우미사업은 1억22천930만원으로, 총40명의 수급자참여하게 되며, 4억1천460만원의 예산이 지원 될 예정이다.
4개의 자활사업은 일자리 제공만이 아니라 육체적, 정신적, 심리적으로 정상적 활동이 가능하지 못한 대상자에게 재활서비스와 수급자에게 환경
적응을 통하여 창업 내지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시 관계자는 “자활근로 활성화방안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정되어 한 차원 높은
수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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