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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우경 광주시의회 의장은 29일 이인수 한강유역환경청장을 만나 광주시 기간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이의장은 성수기에 만성적인 교통체증을 빚고 있는 퇴촌면~경안IC 방면의 도로확장공사 계획에 대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고 이 청장은 교통불편 해소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또, 이 의장과 이 청장은 팔당호상수원보호를 위한 의견을 나누고 수도권 시민의 상수원인 팔당호 등의 깨끗한 물 관리를 위한 각종 시책에 대해 한강유역환경청과 긴밀한 협조를 해 나가자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이 날 한강유역환경청장과의 한담은 이의장외에 이순호 광주시의회 부의장과 장용법 의원등이 함께 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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