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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특례보증 20억 추진기업당 2억원 이내, 연중 접수

[광주]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위한 특례보증을 추진된다.

시는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이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경기신용보증재단에 특례보증을 추천, 시설자금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금년도 특례보증 추천규모를 20억여원으로 정하고 업체당 2억원 이내로 차등 지원할 방침이다.

추천대상은 관내 공장등록을 필하고 2년이상 공장을 가동중인 중소제조업과 벤처기업을 비롯 주사무소와 사업장이 관내에 소재한 업체, 광주시 유망중소기업 등이 대상이 되며 지방세 체납업체와 불법 사항이 있는 기업체 등은 추천 대상에서 제외키로 했다.

희망업체는 연중 접수가 가능하며 특례보증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임대차계약서 등을 준비해 시 지역경제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시는 지난해 자금사정이 어려운 24개 중소업체에 18억여원의 특례보증을 추천해 경영난을 조기에 해소,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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