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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지연

   
▲ [하남]어른들의 이해 문제로 인해 발생한 학교 개교 지연의 피해가 결국 힘없는 어린 학생들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게 됐다.
입주가 한창인 에코타운 입주자 자녀들이 단지내 학교를 두고 원거리 통학의 불편은 물론, 6개월이나 1년 후 다시 전학을 가야할 암담한 처지에 놓이게 됐다.

교차로저널  kocus@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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