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법규를 위반해 운전하다 경찰에 적발되자 경찰을 치고 달아난 40대가 검거됐다.
15일, 광주경찰서는 교통법규 위반을 단속하던 경찰을 치고 달아난 혐의로 김모(43)씨에 대해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을 적용,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해 7월 2일 오전 7시 30분경 서울 차고지인 렌트카를 몰고 광주시 탄벌동 도로를 달리다 중앙선을 넘어 이를 단속하던 광주경찰서 소속 유모(36)경장을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