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과 동거하는 사람의 여자 후배가 집에 찾아오자 이를 성폭행 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13일, 광주경찰서는 경안동에 사는 김모(42)씨에 대해 강강치상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2일 오전 2시경 경안동 소재 자신의 집에서 자신의 동거인의 여자 후배 원모(33)씨가 찾아오자 "기다리면 곧 언니가 올테니 집에 들어가 쉬고 있으라"며 유인, 성폭행 한 혐의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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