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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이재민에게 성금등 계속 답지온정의 손길에 이재민들 용기 얻어
   
 
  ▲ 화재 현장 모습 (하남소방서 제공)  
 
[하남/속보] 24일, 뜻하지 않은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하남시 초일동 (구)광주연와 사택 이재민 13세대에 대한 각계 각층의 성금과 구호 물품이 이어지고 있다.

이같은 이웃들의 온정의 손길에 화마로 상처를 입은 이재민들도 위로와 용기를 얻어 최선을 다해 피해 복구에 나서고 있다.

29일 현재, 성금과 구호 물품을 기탁한 단체와 시민들 명단은 다음과 같다.

△하남시 초이동 전 10통장 정병원 - 100만원
△하남시 초이동 주민자치위원회(대표 이완범), 바르게살기협의회(대표 황규  덕), 통장단(대표 황호익), 체육회(대표 강면구), 새마을협의회(남:김성배, 여:오옥련) - 200만원
△하남시통장단연합회 - 160만원 
△하남시 초이번영회(대표 조성덕) - 20만원
△하남시 신장2동 사회복지후원회(대표 이영목) - 100만원, 라면 13상자, 방한복 2상자
△하남시청년회 -  90만원
△청년회부인회 - 10만원
△대명종합건설회사, LG하남자이, 금강종합건설회사, 벽산건설회사 - 각 30만원
△한솔건설주식회사 - 50만원
△하남시 농협중앙회 - 20만원 
△전국주부교실하남시지회, 하남고향주부모임(제2기), 하남여성아카데미(제1기) - 각 20만원
△하남시 여성단체협의회 - 30만원 
△하남시청 동장단 일동 - 10만원
△신장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남,녀), 주민자치위원회, 방위협의회, 바르게살기협의회 - 각 10만원
△1004운동본부 하남시지회 - 압력전기밥솥 13개
△하남시 푸드뱅크 - 백미 20kg 5포, 빵 39상자, 우유 10상자, 방한복 3상자
△하남시바르게살기협의회(대표 박원걸) - 백미(20lg) 13포, 백미(10kg) 13포, 이불 26매
△감북동 방위협의회(대표 조경환) - 라면 10상자
△동성목공소(대표 이현수), 서울벽지(대표 이계노) - 도배 및 장판 13가구분
△서부농협 초이지점 - 라면 15상자
△54모임(대표 정미림) - 현금 20만원

유해송 기자  goodman4u@lyc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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