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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재 현장 모습 (하남소방서 제공) | ||
이같은 이웃들의 온정의 손길에 화마로 상처를 입은 이재민들도 위로와 용기를 얻어 최선을 다해 피해 복구에 나서고 있다.
29일 현재, 성금과 구호 물품을 기탁한 단체와 시민들 명단은 다음과 같다.
△하남시 초이동 전 10통장 정병원 - 100만원
△하남시 초이동 주민자치위원회(대표 이완범), 바르게살기협의회(대표 황규 덕), 통장단(대표 황호익), 체육회(대표 강면구), 새마을협의회(남:김성배, 여:오옥련) - 200만원
△하남시통장단연합회 - 160만원
△하남시 초이번영회(대표 조성덕) - 20만원
△하남시 신장2동 사회복지후원회(대표 이영목) - 100만원, 라면 13상자, 방한복 2상자
△하남시청년회 - 90만원
△청년회부인회 - 10만원
△대명종합건설회사, LG하남자이, 금강종합건설회사, 벽산건설회사 - 각 30만원
△한솔건설주식회사 - 50만원
△하남시 농협중앙회 - 20만원
△전국주부교실하남시지회, 하남고향주부모임(제2기), 하남여성아카데미(제1기) - 각 20만원
△하남시 여성단체협의회 - 30만원
△하남시청 동장단 일동 - 10만원
△신장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남,녀), 주민자치위원회, 방위협의회, 바르게살기협의회 - 각 10만원
△1004운동본부 하남시지회 - 압력전기밥솥 13개
△하남시 푸드뱅크 - 백미 20kg 5포, 빵 39상자, 우유 10상자, 방한복 3상자
△하남시바르게살기협의회(대표 박원걸) - 백미(20lg) 13포, 백미(10kg) 13포, 이불 26매
△감북동 방위협의회(대표 조경환) - 라면 10상자
△동성목공소(대표 이현수), 서울벽지(대표 이계노) - 도배 및 장판 13가구분
△서부농협 초이지점 - 라면 15상자
△54모임(대표 정미림)
- 현금 20만원
유해송 기자 goodman4u@lyc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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