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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먼저 2004년도를 되돌아보는 결산 보고의 시간을 가졌으며, 지난 1년동안 새마을 운동의 정신을 충실히 수행한 우수 지도자에 대한 표창의 순서로 이어졌다.
이날 새마을 우수 지도자로 뽑힌 수상자는 대통령상 - 안덕환(초일동), 행정자치부장관상 - 이용천(신장동), 오옥련(초이동), 경기도지사상 - 노환동(천현동), 간정식(초이동), 하남시장상 - 김진각(덕풍동), 함종택(교산동)이 선정되었다.
행사에 참석한 새마을운동 하남시지회 지도자들은 2005년도 새마을 운동 추진 목표를 '새마을 새정신 새나라 만들기'로 정하고 다정한 이웃, 건강한 사회, 자랑스런 나라 만들기에 앞장서자며,『새희망 새나라, 새마을 운동으로』를 2005년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웠다.
또한 새마을 지도자들은 의식개혁 운동, 내고장 활력화운동, 환경개선 운동, 민간사회 안전망 운동, 국제통일협력 운동을 2005년 역점 과제로 설정하고, 새마을 지도자들의 역량 강화에 힘쓰자고 다짐했다.
유해송 기자 goodman4u@lyc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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