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발표회 모습 | ||
![]() |
||
| ▲ 하남시립여성합창단 송년음악회 발표회 모습 | ||
특별 출연한 '에클레샤 트리오'(총신대)가 바하의 『두개의 바이올린을 위한 콘체르토』라는 곡으로 문을 연 이날 음악회는 김형윤씨 지휘 아래 하남시립여성합창단들이『The Snow』라는 곡외 4곡의 합창곡과, 연말 분위기에 맞는 크리스마스 캐롤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등 4곡을 열창하여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바리톤 박형준씨가 남성 특유의 힘있는 목소리로『산촌』,『투우사의 노래 를 연주하여 여성합창단과 좋은 하모니를 이루었고, 서예린양의『Siver Bells』의 연주도 많은 갈채를 받았다.
창단 4년째를 맞이한 하남시립여성합창단은 하남시 거주 주부들로 구성되어 있고, 매년 2회 정기 공연을 개최하고 있으며, 주요 활동 경력은 2001년 전국합창경연대회 입상 수상, 올해 9월 하남이성문화축제 공연 등을 자랑하고 있다
유해송 기자 goodman4u@lycos.co.kr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