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서는 16일 식당과 가정집 등을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상습절도)로 이 모씨(26,광주 회덕동)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7월께 광주시 송정동 이 모씨(30)가 운영하는 S식당의 창틀을 부수고 들어가 현금 280만원을 훔치는 등 광주시 일대를 돌며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총 10여차례 걸쳐 4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온 혐의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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