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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내년 광주, 이천, 여주 등 3개 시,군에서 열리는 제3회 세계도자기비엔날레 및 제8회 광주왕실도자기축제가 예년과 다른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돼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을 것으로 보인다.
7일, 광주시는 색다른 체험으로 관람객에게 최고의 만족을 선사 할 다양하고 재미있는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며 매회 반복적으로 도자축제에 참여해도 또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눈에 띠는 행사로는 광주시에서 동춘서커스 공연과 애견 전시회 및 전국 애견 챔피언 선발대회, 전통다례 시연대회, 도자기획 전시 등을 마련 해 찾는이의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세계비엔날레에선 세계 빅3대 공연에서부터 도자버라이어티쇼, 세라믹 난타, 도자인형 등 10여가지의 공연이 준비됐고 도자퍼포먼스, 게릴라 퍼포먼스, 토야 그래프트 게임, 전통가마 체험캠프, 클레이 올림픽 등 수많은 이벤트가 전개된다.
한편, 2005 제3회 세계도자비엔날레 및 제8회 광주왕실도자기축제는 4월 23일부터 6월 19일까지 58일간에 걸쳐 광주, 이천, 여주
등에서 개최되며 '문화를 담는 도자'라는 주제로 도자전시, 학술회의, 체험교육, 공연 및 각종 이벤트가
펼쳐진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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