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동생친구가 근무하는 공장에 몰래 침입 해 5억여원의 회사 기자재를 훔쳐 판 30대가 철창행.
16일, 광주경찰서는 동생의 근무지에서 기자재 등을 훔쳐 판 혐의(절도)로 김모(39)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구속된 김씨는 지난 6일(토요일) 오전 9시경 광주시 도척면 동생 친구의 공장인 모 금속 공장에 몰래 들어가 동파이프 등 5억여원의 회사 기자재를 훔쳐 고물상에 넘긴 혐의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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