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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나를 불행하게 하는가!

   

 

 

 

 

많이 배우고 나이가 들고 사회적으로 인정 받는 직업을 가지고 있고 남을 가르치고 있는 사람 일지라도 생각에 틀이 어떤 면이 삐틀어진 이들이 있습니다.

돈 문제에 대해서 깨끗하지 못 하거나 옹졸한 면이 있다든가 남을 불신하는 면이나 자기 고집이 지나치게 강한 것, 남에 말을 전혀 듣지 않는것, 남을 무시하는 말투 등 자신은 전혀 의식하지 않고 있지만 상대는 그것 때문에 나쁜 이미지를 금방 느끼게 됩니다.

물론 사람이 완벽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다른 것 보다 남과 만나고 있는 중에 모든 말을 자신의 좁은 틀로만 들으려고 하고 그 틀 속에 안들어 오면 노골적으로 무시해 버리는 태도를 취한다면 상대가 그걸 느끼게 되고 아! 이 사람은 편협된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구나! 하고 여기게 됩니다.

어려서 상처가 많았거나 지나치게 어려웠던 사람들, 너무 오냐 오냐 네가 최고다 라고 자랐던 이들이 그대로 잘못된 생각을 어른이 되도록 그대로 살게 되는데 나이와 직업에 차이가 없이 드러나고 맙니다.

우리는 잘못된 편견을 가지고 살기가 쉽습니다. 이런 사람은 이렇다는 견해인데 확인 하지도 않고 도매금으로 매도하고 판단하고 스스로 결론 내리고 맙니다.

내가 상대를 판단하기도 전에 상대는 나를 이미 한두마디 말 속에 나를 드려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이 사람은 자기 생각만 옳고 중요하지 자기 알바가 아닙니다. 상처가 은 이들 일수록 그 왜곡됨과 부정적인 편견은 강해질수 밖에 없습니다.

안타까운 만큼 불쌍하지만 어쩔수 없는 일 입니다. 누가 지적 했다가는 평생 원수가 될 것이고 싸움이 되고 말 것 입니다.

그 사람은 스스로가 자신을 불행케 하고 있으면서도 불행에 원인도 사람들이 등을 돌리는 이유도 본인만 모르고 다 압니다. 남의 평가를 듣고 내 생각에 틀을 빨리 즉석에서 시정하고 넓히고 바꾸는 사람은 그 만큼 넓은 세상을 만나게 되는 것 입니다.

수용하는 마음을 가진다는 것은 굉장한 유익을 내게 가져다 줍니다. 문제는 안들고 안고치고 자기 좁은 틀 속에서 맴돌고 그 틀에서 벗어나면 틀렸어! 아니야! 라고 고집합니다.

이제 그만 스스로 불해의 늪에서 벗어나십시오. 그럼 세상은 이제까지 내가 알고 있었던 것과는 전혀 다른 세상을 분명 만날 것 입니다.

바로 이거야! 왜 진작 몰랐을까! 그 때부터 사람답게 살게 될 것입니다. 
 

교차로저널  kocus@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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