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하남지역의 대표적 시민운동단체로 성장하고 있는 '하남YMCA'에서 회원확장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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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0월 2일 개최된 <2005년도 하남YMCA 회원확장 발대식> 모습 | ||
하남YMCA는 시민운동 사업으로 '하남톨게이트통행료폐지범시민운동사업'과 '하남YMCA축사문제해결을 위한 시민참여위원회' '녹색도시 하남만들기 운동전개' '제3회 시민논단-도시개발과 주민참여'등을 진행해 왔다.
이 밖에도 하남YMCA는 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해서 '이웃사랑나눔바자회 공동개최'와 '외국인노동자의 집 지원' '농아협회 수화교실 공간제공' 'YMCA문화센터 생활보호대상자 자녀 무료수강'등의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하남YMCA 정승희 이사장(주님의 교회 담임목사)은 "하남YMCA의 회원확장운동은 지역사회에 YMCA를 알리고 YMCA의 목적에 동참하는 시민을 회원으로 모집하는 운동이다"면서 "하남에도 시민단체가 여럿이 생겼다가 없어졌다고 했는데, 그것은 시민운동에 참여한다 하면서 순수하지 못한 의도를 가진 사람들에 의해 그 설립목적이 훼손 되었기 때문 이라고 지적했다"
정승희 이사장은 "하남YMCA는 예수정신을 갖고 나아가야지만 온전한 시민운동단체, 기독교사회선교단체로 남아 있을 수 있을 것이다"면서, 하남YMCA운동에 있어서의 예언자적 정신을 강조했다.
하남YMCA 안창도 사무총장은 "시민운동에 직접 참가하지 못하는 일반시민들은 소정의 회비를 기부함으로써 하남YMCA가 펼치고자 하는 여러 가지 시민운동 사업에 간접 참여 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하남YMCA' 회원확장운동의 참여방식은 후원회원은 연회비 1만원부터 가능하며, 청년회원은 2만원(년간), 일반회원 3만원, 위원회원 5만원, 가족회원 7만원, 이사회원 20만원이며, 단체나 기업은 10만원부터 30만원까지 가능하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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