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제3기 하남시의회 의장을 지냈던 김시화 전의장이 '생태도시 추진전략 및 발전 방안의 연구'라는 논문으로 한양대학교 지방자치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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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사학위 논문을 발표한 김시화 전 하남시의회 의장 | ||
즉 선 개발 후 계획의 생태도시 조성에서 탈피하고 선계획 후 개발 방식이 도입돼야 한다는 것.
둘째는 환경친화적인 토지이용 계획이 수립되어야 한다는 점과 셋째, 생태도시 조성에 적합한 법적.제도적 시행계획을 마련해야 한다고 점을 강조했다.
넷째로는 권역별 구분에 따른 관리전략의 방향 설정, 다섯째는 그릅별 부분전략을 수립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하남시 생태보전 및 복원전략, 습지 보전전략, 생태마을 조성전략, 환경친화적인 교통전략, 지속 가능한 생태관광 전략등이 세워져야 한다는 것이다
여섯째로는 지속가능한 생태도시조성을 위한 시범 사업계획을 세우고 단계별 추진과 일곱번째는 생태도시 조성에 필요한 소유예산 및 재원조달 방법을 세워야 하며 마지막으로 각계각층의 파트너쉽을 수립해서 주민참여와 전문가 그룹과 지방자치 정부가 함께 파트너쉽을 형성해야 한다는 점을 체계적으로 설명했다.
석사학위논문을 발표한 김시화 전의장은 "하남시가 전국최초로 생태도시를 목표로 설정했지만, 문제가 된
환경박람회의 여파로 이를 제대로 살려나가지 못하고 타 지방들에게 밀리고 있는 점은 아쉬움이 많다"고 말했다.
이공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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