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와 버스가 정면충돌 해 4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29일, 광주경찰서는 중학생 4명이 탄 오토바이와 버스가 충돌,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 사고는 지난 28일 오후 7시경 광주시 초월면 대쌍령리 삼거리에서 좌회전을 하던 미니버스와 오토바이가 충돌하면서 발행했다.
이 사고로 오모(14)군이 그자리에 숨지고 김모(14)군 등 오토바이에 함께 탄 3명이 중상을 입고 치료 중에
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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