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하남시의회는 지난 22일부터 제139회 임시회를 열고 행정사무조사를 진행중에 있다.
이달 30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에는 조중구의원(천현동)이 선출됐으며, 총 19개 중점 대규모 투자사업에 대한 행정사무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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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의회 의원들이 <시가지 우회도로 확.포장공사> 현장에서 행정사무조사를 진행중에 있다. | ||
하남시의회는 이들 사업에 대한 집행부측의 제출 자료를 근거로 공사에 대한 설계변경과 공사비증액 부분에 대한 정밀조사와 함께 사업현장을 방문해서 실태를 파악키로 했다.
행정사무조사특위 조중구 위원장은 “동료 의원들과 협의를 거쳐서, 과거처럼 많은 건수에 치중하기 보다는, 오전에는 현장확인을 위주로 하되 이번 19개 조사대상항목중에서도 5-6개 사업을 집중적으로 선별한 후 집중적으로 분석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의회는 25일 ‘시가지 우회도로 확.포장 공사’ 현장과 ‘덕풍공원 공영주차장 조성공사’ ‘재래시장 활성화사업’현장등을 직접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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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래시장 활성화사업장에서 진행중인 행정사무조사 | ||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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