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하남시 두 도시의 생활체육인의 교류를 위한 축구대회가 개최된다.
광주시생활체육협의회(협의회장, 이상윤)는 25일, 광주시와 하남시의 축구 애호가들이 참여 해 두 도시간 화합을 도모하는 축구대회가 하남시 미사리 소재 현대구장에서 오는 11월 9일 오전 10시부터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하남시가 주최하고 하남시생활체육협의회가 주관, 광주시와 하남시, 광주 및 하남시의회, 광주시생활체육협의회가 각각 후원한다.
양 도시 공무원과 시의회, 남자일반, 여자일반, 초등부 등 각 5개 종목에서 각 1개 팀씩 모두 2백5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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