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려간 돈을 갚지 않는다며 채무자를 마구 폭행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20일, 광주경찰서는 한모(50)씨가 하남시 항동 소재 채무자 이모(51)씨 집을 찾아가 집을 빼서라도 빌려간 돈을 갚으라고 윽박지른 후 이를 거절한다는 이유로 이씨의 옆구리를 발로 차는 등 폭행 해 전치 4주의 상해를 입혔다는 것.
경찰은 일단 두 사람이 합의에 이르러 불구속 수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빌려간 돈을 갚지 않는다며 채무자를 마구 폭행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20일, 광주경찰서는 한모(50)씨가 하남시 항동 소재 채무자 이모(51)씨 집을 찾아가 집을 빼서라도 빌려간 돈을 갚으라고 윽박지른 후 이를 거절한다는 이유로 이씨의 옆구리를 발로 차는 등 폭행 해 전치 4주의 상해를 입혔다는 것.
경찰은 일단 두 사람이 합의에 이르러 불구속 수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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