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에서 잠을자고 있던 10대 여성을 성추행한 40대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12일, 광주경찰서는 광주시 경안동에 위치한 B 찜질방에서 잠을 자고 있던 16세 하모양의 웃옷 속에 손을 넣어 30초간 배를 만지는 등 성 추행 한 혐의로 김모(44, 무직)씨를 붙잡았다는 것.
경찰은 김씨에 대해 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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