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에서 불법체류하면서 힘든 생활을 하던 외국인이 가정집에 침입 쌀등을 훔치다 경찰에 붙잡혔다.
13일, 광주경찰서는 몽골인 강모(32, 남)씨가 11일 오전 2시 40분경 광주시 오포읍 소재 정모(34
씨 소유 모 식당 주방에
들어가 쌀 반가마와 계란 등 식품 10만여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는 것.
경찰은 붙잡힌 강씨가 불법체류자인 것을 확인하고 강제출국 조치할 예정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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