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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주부가요제 22일 팡파르
   
 
   
 

[광주]광주시 주부들의 열띤 노래 경연이 될 주부가요제가 마련됐다.

(사)한국연예협회 광주시지부(지부장, 장태현)는 오는 22일 오후 1시 광주시문예회관 대회의실에서 '제1회 광주시 맑은물 주부가요제'의 막을 올린다고 전했다.

이번 주부가요제에서 대상과 금상 등 상위 입상자는 한국연예협회의 가수분과 회원자격이 부여돼 가수활동은 물론 각종 행사에 게런티를 받는 초청가수로 활동을 할 수 있다.

한국연예협회 광주시지부가 마련한 주부가요제는 오는 13일 오후1시까지 지부 사무실로 접수를 해야한다.

지부는 접수마감 다음날인 14일 광주시문예회관에서 예선을 가진 뒤 15명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본선 진출자 중 최우수상인 대상(광주시장상)을 비롯 금상(국회의원상), 은상(광주시의회의장상), 동상(광주예총회장상), 인기상2명(예총후원회장, 연예협회지부장상)의 시상이 주어진다.

장태현 한국연예협회 광주시지부장은 "이번 주부가요제에는 광주시의 모든 주부들이 참가 자격이 있다"며 "어느 주부가요제보다도 색다르고 차원이 높은 가요제 및 공연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문의)연예협 광주지부 031-769-2163, 지부장 010-9680-1550

이규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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