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주시 공무원직장협의회가 7일, 임원선출 및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4일, 광주시 공직협 준비위원회는 총 가입대상 6백여명 중 398명이 회원으로 가입, 7일 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갖는다는 것.
이번 창립총회에서는 협의회장 및 간사 등의 임원선출과 협의회 위원을 지명하는 등 협의회의 조직을 구성하는 한편, 협의회 활동 전반에 대한 논의를 하게 된다.
4일 현재까지 광주시 본청에서는 사회복지과 19명, 건설과 18명, 허가과 17명, 도시과 16명, 교통행정과 15명 등 총 127명이 협의회 회원으로 가입했다.
이밖에 상수도사업소 33명, 광주보건소 22명, 오포읍 19명 등 각 읍면동 및 사업소에서도 172명이 회원으로 가입했다.
광주시 공직협이 7일 출범되면 경기도내 31개 자치단체 중 24번째다.
광주시 공직협 준비위은 지난 달 중하순부터 협의회원 모집에 들어가는 한편, 경기도 직장협의회와 의견을 나누는 등 차분한 준비를 해 왔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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