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주시 전역의 초고속인터넷 낙후를 해소하기 위한 광주시와 한국통신(KT)간의 상호협약이 체결된다.
4일, 광주시는 오는 7일 오전 11시 광주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사회의 IT 업그레이드를 위한 광주시와 한국통신간의 상호협약 체결 및 조인식'을 갖는다"고 전했다.
이날 조인식엔 한국통신 강남본부 관계자와 광주시장, 부시장, 각 국장 등 광주시 관계자가 참석한다.
주요협약 내용은 초고속인터넷 낙후지역 해소에 상호 적극 협조하고 지역정보화 촉진시책 추진 시 적극적인인 협조를 한다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또, 양 기관의 대외 교류시 상호홍보를 통한 위상을 제고한다는 것과 정보화 소외계층 및 중소업체에 대한 지원방안에 대해 보조를 같이하기로 했다.
양 기관의 주요시설에 대한 견학 및 각종 공동발전을 위한 상호교류도 갖기로 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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