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불우이웃 돕기에 각계의 온정이 잇따라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광주시 송정동 소재 크로바쇼핑에서는 백미 10포(10㎏)을 소년소녀가장과 독거노인 10명에게 전달하는가 하면 목현동 소재 진명종합공사에서는 5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기초생활수급자 20명에게 기증하는 등 온정의 손길이 계속되고 있는 것.
광주시 초월읍 '고향주부모임'도 국가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 가구인 강모씨 등 60가구를 찾아 백미 60포(20kg)을 전달하고
탄벌동 이모씨 등 기초생활수급자 20명에게 식용유 20시트를 기증하기도 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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