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10월 15일부터 시내버스 요금이 현행 700원에서 850원으로, 좌석버스는 1천300원에서 1천4백원으로 각각 오른다.
30일, 광주시는 "경기도 시내(농어촌)버스 운임 및 요율 조정(안)이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에서 의결 돼 요금 조정을 시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요금 조정은 경기도내 전 지역에서 10월 15일 오전 4시부터 적용된다.
주요 변경 내용을 보면 1인 1회 승차기준 일반인의 경우 현금 700원(카드 650원)에서 850원(800원)으로 올라 21.4%가 인상된다.
청소년은 현행 500원(카드 450원)에서 650원(600원)으로 인상 30%가 오른다.
초등학생은 현행 300원을 그대로 적용한다.
좌석버스는 현행 1천300원(카드 1천200원)에서 1천400원(1천3백원)으로 7.7% 오른다.
직행좌석은 1천500원(카드 1천400원)에서 1천600원(카드 1천500원)으로 6.7%
인상됐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