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제4회 하남시 문화상’수상자로 신장초교 홍병성 교장(교육부문), 하남시생활체육협의회 조영휘 고문(체육부문), 한국무용협회 하남시지부 허성재 고문(예술부문)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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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회 하남시 문화상 수상자 | ||
하남시가 국가의 문화경쟁력을 뒷받침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역특성에 맞는 학술,예술,교육,체육,지역사회개발등의 5개 부문에 기여한 공이 큰 시민등에게 시상하는 하남시 문화상은 올해 3개 부문 3명의 수상자를 확정하고 오는 23일 개최되는 ‘제16회 하남시민의 날’ 기념식 행사시 시상식을 갖게 된다.
교육부문 수상자인 홍병성(남.59) 신장초교교장은 건국대 상담진리전공 석사학위를 취득한 아동교육의 선구자로 학생들의 학력향상과 교수학습개선은 물론 인성교육에 헌신하였으며, 특히 재임중인 신장초교에 발명영재단을 창단하기도 했다.
체육부문 수상자인 조영휘(남.54)하남시생활체육협의회 고문은 하남시의회 2대, 3대 시의원을 역임했으며, 인천전문대 사회체육과를 전공하고 체육분야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이론 및 실무에 정통한 전문가로 정평이 나있다.
특히 하남시체육회장 역임시 우수체육인 양성과 핸드볼등 학교체육 발전에 앞장섰으며, 현재는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부회장으로 역임하면서 지역체육 활성화에 헌신하고 있다.
예술부문 수상자인 허성재(여.37) 한국무용협회 하남시지부장은 중앙대 무용학과를 졸업한 뒤, CBS어린이 무용단장등을 역임하고, 무용의 불모지인 하남시에 무용협회 하남시지부를 창립했으며, 지방 문화예술의 산 증인으로 평가 받고 있다.
올해 ’제4회 하남시 문화상’ 후보에는 학술부문 1명, 예술부문 2명, 교육부문 2명, 체육부문 1명등 총 6명이 후보에 올라서 최종
3명이 선정됐고, 지난해에는 학술부문, 교육부문,체육부문의 3부문에만 수상자가 결정됐으며, 지역사회개발부문은 연 2년 수상자가 나오지 않고
있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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