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장의 혼(魂)’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제7회 광주왕실도자기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이 11일 오후 2시 광주시 실촌면에 있는 광주조선관요박물관에서 거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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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7회 광주왕실도자기 축제’개막식에 참석한 내.외빈들의 모습. | ||
비가 오는 가운데 진행된 이날 개막식 행사에는 김용규 광주시장을 비롯해 손학규 경기도지사, 박혁규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유형욱의장, 세계도자기 엑스포 남기명 사무총장, 광주왕실도예조합 이명희 조합장, 유승우 이천시장, 광주시의회 이우경의장, 도의회 이건희 의원, 도의회 강석오 의원이 참석했다.
또한 김웅길 광주경찰서장, 김춘재 광주시노인회장, 광주시 문화원 이상복 문화원장, 광주시교육청 이무순 교육장,광주시의회 최정민 의원,조억동 의원, 윤병만 의원, 주흥근 의원, 장용범 의원, 손동원 의원, 박종면 의원, 이상택 의원, 김영훈 의원, 씨알여성회 곽라분이 회장등의 내외빈과 1천여명의 시민.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거행됐다.
오는 9월 26일까지 16일간의 일정으로 선 보이게 될 광주왕실도자기 축제 전시장에는 ‘제 1회 아름다운 우리 도자기 공모전’ 입상작 70점과 조선백자,청자, 분청사기등 도자기 150여점이 전시된다.
대표작 전시와 오늘의 작가전등의 전시행사와 함께 시민들이 직접 참여 할 수 있는 ‘내가 만든 도자갗 ‘물레성형’ ‘손도장 찍기’ ‘전통가마 불 지피기’ ‘차 마시고 찻잔 가져가기’등의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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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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