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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 샤오핑에 열광하는 중국"
장구한 역사와 거대한 국토" 세계의 4/1을차지하는 엄청난 인구, 그러나 덩샤오핑의 정치현장 출현전에는 그들은 오로지 모택동 주석만이 인민의구세주이고 주체인줄만 알았었다.

   
북한과함께 유일하게 지구촌세상과 교류가없었던 중국민중들의 "의식"은 불행하게도 수면상태에서 정지하여 19세기에서 멈추어있었다.

그토록 깊은잠속에빠진 민중들을 흔들어깨운것이 바로"덩샤오핑"이다. 지금그가 무덤속에서도 중국민중들에 추앙을받을수있는것은 오로지 수천년을 이어온 빈곤에서 민중을 해방시킨 "공적"때문이다. 중국 13억 민중에 영웅"덩샤오핑" 그들은 가난이란 난치병을치유해준 덩샤오핑에게 그렇게 열광한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중국의"덩샤오핑"과 같은 지도자가 존재했씀에도,모두가 잊고있다. 아니 오히려 위대한민족의 구원자를 처단하려하고있다.

은혜를 원수로갚는 믿을수없는 민족성" 민족영웅의 공적을 기리지는못할망정! 혹시라도 외국인들이 그를비난하더라도 우리는 그럴수없는일일진데...지금 우리주변에서는 도저히 있을수없는일이...도저히 있어서는 않될 일이 아무렇지도 않게 일어나고있다.

이런 정신상태로는 이런 민족정신으로는,,, 선진국으로 갈수없다 험난한 먼길을 바라볼수조차없다.

지구상에 어떤나라가 자신들을 가난에서 해방시킨 "주역"을 무덤속을 파헤쳐 두번죽이는 행동을 하고있지않은지...

우리는 중국이 덩샤오핑에 열광하는것을 깊이있게 생각해야한다.

이상철  ad2061nn@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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