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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0년대 경제성장은 세계적인 추세<시민기자>
   
 
   
 

최근 정부에서는 유신으로 가느냐 미래로 가느냐에대한 정체성논란이 한창이다.

그런데 여기서 지목할 것은 당시 유신시대는 민주주의가 성장하지 못한 시절이었으나 급속한 경제발전으로 삶의질이 향상되던 시절 이었다.

그러면 소위 민주주의가 정착했다는 요즘은 어떠한가.
미국,일본,대만,호주,구라파,이스라엘등 선진 자본민주복지국가들의 사상 유래없는 불황으로 쇠락을 거듭하고 있는 반면 중국,북한은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고있다.

이대로가면 미래는 천재지변,전쟁,기근,기아,에너지,물 고갈의 미래를 맞을 수 있다.
아니 현실로 다가왔다고 볼 수있다.

당시의 세계경제는 30년대 공황으로 2차대전을 초래하고 그 후 재건기를 거쳐 50~60 년대 본격적인 성장이 80년대까지 이어져왔다.

하지만 지금은 당시보다 더욱 심각한 경제난에따라 대처가 집권한다해도 경기회복은 어려운 상황이라고 한다.

설상가상으로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을위한 4차6자회담이 미국측의 초강경 태도로 맞서고있어 결렬위기를 맞는가하면 이스라엘과 연합으로 이란 공격설,중국-대만간의 전쟁위기등으로인해 국제정세는 일촉즉발의 상황을 맞고있다.

최첨단 유토피아시대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갖고 출발한 21세기초 지구촌은 번영과 발전,도약대신 분열과 갈등,대립,테러,공포로 얼룩지게 할 것이가!

이같은 입장에서 보면 미래가 그렇게 될 경우에는 차라리 유신시대의 과거가 좋았다고 할 수 밖에 없을것이다.

반면 당시의 경제성장은 세계적인 추세로 시대의 흐름일 뿐이라며 유신시대에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기도했다.

네티즌이나 지식검색 사이트에서도 박정희를 지금 대통령으로 선출하면 절대 그렇게 못한다고 하고 노무현대통령이 60년대 집권했으면 영웅이 되었을 것이라고도 한다.

그렇다면 작금의 현실은 대통령의 정책부재 때문이 아니라 세계적인 침체를 보이기에 어쩔 수 없는 상황인 것인가?

이상철  ad2061nn@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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