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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하남역사박물관이 박물관 및 관내 유적지 정기 답사회를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역사박물관에 따르면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매월 둘째주 일요일 역사와 문화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 학생,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매회 20여명내외의 인원으로 박물관 및 유적지 탐방에 문화유산해설사가 해설과 안내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정기 답사회는 가족이나 친구들이 지역사 탐방의 기회로 소중하고 유익한 시간으로의 가치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 문화유산해설사의 안내와 제공은 시민들의 '지역의 역사 이해와 만족도'를 높이는데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
유적지 정기 답사회는 하남역사박물관의 관람을 시작으로 이성산성 답사, 춘군동 동사지, 광주향교를 답사하는 코스를 거치게 된다.
이와 관련 해설사 문화유적 답사코스도 운영이 되고 있는데 2개의 코스를 운영하고 있으나 코스는 조정할 수 있다는 것이 박물관측의 설명이다.
코스는 이성산성, 광주향교, 춘궁동 동사지 사적및 삼.오층석탑, 태평2년명 마애약사불좌상등 춘궁동및 교산동지역이다.
2코스는 미사리 선사유적지, 구산성지등 미사동과 기타지역을 답사하는 코스를 운영하고 있다.
연락처 하남역사박물관 031-790-6876으로 연락하면 된다.
김동환 기자 kimsi@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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